국민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11월 금리표·우대조건·3억원 상환액
11월 3일 KB 주택담보대출 구입자금 금리표와 최대 1.4%포인트 우대의 조건, 필요서류·비용·월 상환액을 정리했습니다.
2026.11.03 KB 주택담보대출 공식 상품안내·금리 및 이율·유의사항 탭 직접 확인. 영업점 상품 기준. 공시 예시 조건과 개인 심사 결과·만기 제한은 구분.
국민은행 금리, 먼저 이 세 가지를 보세요
2026년 11월 3일 공식 표에서 확인한 KB 주택담보대출 구입자금의 신잔액 COFIX 12개월 유형은 연 4.59~5.99%, 금융채 5년 혼합형은 연 5.00~6.40%입니다. 최저금리는 우대를 반영한 표시값이므로, 내 소득·담보·거래실적의 견적과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 글의 대상은 영업점에서 취급하는 「KB 주택담보대출」입니다. 이름이 비슷한 KB스타 아파트담보대출이나 이전 행사 금리와 섞지 않았습니다. ① 같은 상품인지 ② 선택한 금리의 변경 주기가 무엇인지 ③ 실제 우대를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순서로 읽으면 됩니다.
11월 3일 공식 금리표와 적용 조건
은행 표의 설명은 주택구입자금·전액 담보·비거치 분할상환·30년·신용등급 3등급 등의 예시를 제시하며, 세부 주석에는 대출금액 2억원 기준도 안내합니다. 표의 모든 항목을 내 조건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본문 계산은 3억원으로 바꾼 별도의 예시입니다.
신잔액 COFIX의 현재 표시금리가 낮더라도 금리가 바뀌는 시점과 이후 지표가 다릅니다. 금융채 5년 혼합은 처음 5년 고정 후 6개월 또는 12개월 변동으로 이어집니다. 금융채 5년 변동 유형과 초기 숫자가 같아도 약정 구조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 유형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최대 우대(%p) | 최저~최고 |
|---|---|---|---|---|
| 신잔액 COFIX 12개월 변동 | 2.79 | 3.20 | 1.40 | 4.59~5.99 |
| 신잔액 COFIX 6개월 변동 | 2.79 | 3.25 | 1.40 | 4.64~6.04 |
| 신규 COFIX 6개월 변동 | 3.43 | 2.63 | 1.40 | 4.66~6.06 |
| 금융채 6개월 변동 | 3.81 | 2.50 | 1.40 | 4.91~6.31 |
| 금융채 5년 혼합 | 4.23 | 2.17 | 1.40 | 5.00~6.40 |
신청 대상·한도·만기는 어떻게 보나요?
최장 50년은 모든 신청자에게 50년을 보장하는 뜻이 아닙니다. 주택 위치·용도·본인 연령·상환능력을 넣은 심사 결과에서 선택 가능한 만기를 받아야 합니다. 매매가에 임의의 LTV만 곱한 금액을 잔금 대출 확정액으로 잡지 마세요.
| 구분 | 확인한 내용 |
|---|---|
| 신청 대상 |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신청하는 고객 |
| 담보 | 주택. 복합건물은 주거전용면적 비중 요건 확인 |
| 한도 | 담보조사가격·소득·담보 소재지 등을 반영한 가능액 |
| 분할상환 | 원금균등·원리금균등 등. 상품상 최장 50년 안내 |
| 장기 만기 | 40년 초과는 만 34세 이하 조건. 실제 규제·은행 제한 별도 |
| 혼합금리 | 최저 대출기간 10년 이상 안내 |
최대 1.4%포인트 우대는 어떻게 채우나요?
거래실적 우대는 합계 최대 0.9%포인트이며, 실행 3개월 이후 매월 충족 여부를 다시 봅니다. 전자계약·취약차주 항목은 신규 때만 적용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단순히 KB 계좌나 카드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최대 우대가 모두 붙지는 않습니다.
카드로 90만원을 새로 소비하라는 뜻도 아닙니다. 원래 지출을 옮겨 충족할 수 있는지부터 보고, 우대 때문에 추가 지출이 생기면 그 금액을 절감 이자와 함께 계산하세요.
| 항목 | 우대폭 | 주요 인정 기준 |
|---|---|---|
| KB국민카드 | 0.1~0.3%p | KB 결제계좌·최근 3개월 신용+체크 결제 합산 30/60/90만원 |
| 급여·연금 | 최대 0.3%p | 급여·연금 등록 또는 지정일 50만원 이상 실적 등 은행 기준 |
| 자동이체 | 0.1%p | 신규 3건 이상·재산정 2건 이상 인정 출금 |
| 적립식예금 | 0.1%p | 30만원 이상 보유 조건 |
| KB스타뱅킹 | 0.1%p | 앱 이체 실적 |
| 부동산 전자계약 | 0.2%p | 해당 주택자금 신규 시 적용 요건 |
| 취약차주 | 0.3%p | 은행이 인정하는 대상과 증빙 필요 |
3억원을 빌리면 월 상환액은 얼마인가요?
신잔액 COFIX 12개월의 표시 최저·최고와 혼합형 표시 최저를 계산에 사용했습니다. KB가 이 조건으로 3억원을 승인한다는 뜻은 아니며, 같은 날에도 담보·소득에 따라 개인 금리가 달라집니다.
원금 3억원을 매월 갚고 표의 금리가 30년 동안 바뀌지 않는다고 가정했습니다. 수수료·세금·실제 납입일·은행의 원 단위 처리는 제외했고, 월 납입액을 반올림하기 전 값으로 총이자를 계산했습니다. 변동·혼합금리의 확정 총비용이나 개인 승인 견적이 아닙니다.
| 계산에 넣은 금리 | 매월 원리금 | 30년 총이자 |
|---|---|---|
| 연 4.59% | 1,536,141원 | 253,010,663원 |
| 연 5% | 1,610,465원 | 279,767,353원 |
| 연 5.99% | 1,796,723원 | 346,820,378원 |
상담·신청부터 실행까지 준비하는 순서
① 공식 상품에서 정확한 상품명과 영업점 취급 여부를 확인하고, 매수 주택·필요 금액·잔금일로 상담 일정을 잡습니다. ② 소득·재직과 주택 서류를 제출해 가능액·선택 만기·최종금리 산정 항목을 받습니다. ③ 우대 항목을 실제로 충족할 수 있는지 증빙과 함께 맞춥니다.
④ 승인 조건과 잔금일 실행·소유권 이전·담보 설정 일정을 조율합니다. ⑤ 실행 직전에 대출금과 자기자금, 비용의 이체 시점을 대조합니다. 홈페이지의 ‘영업점 방문예약’은 상담 일정 예약이며 그 자체로 대출 승인이나 금리 확정이 아닙니다.
서류와 비용을 한 번에 정리하세요
구입 과정의 소유권이전 비용과 은행 담보 설정 비용은 같은 항목이 아닙니다. 은행 공식 유의사항은 설정등기 관련 비용의 은행 부담과 고객 부담 채권·말소 비용을 구분합니다. 상담 때 거래별 비용표를 받아 이미 준비한 매매 부대비용과 중복 집계하지 마세요.
| 분류 | 준비하거나 확인할 내용 |
|---|---|
| 본인 | 신분증 |
| 담보 | 토지·건물 등기권리증, 매매계약서 등 |
| 인감·서명 | 최근 3개월 인감증명서와 도장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
| 세대 | 최근 1개월 등본·전입세대확인서(동거인 포함) |
| 소득 | 재직·소득 증빙, 심사 추가서류 |
| 3억원 약정 인지세 | 총 15만원 중 고객 7만5천원·은행 7만5천원 |
| 그 외 | 국민주택채권 매입비·감액 또는 말소등기 비용 등 |
중도상환수수료와 우대 누락은 별도 비용입니다
현재 신규 안내는 중도상환원금에 요율과 잔여기간 비율을 곱해 최장 3년간 부과하는 구조입니다. 기본 요율은 0.55%, 금리변동주기·고정기간 3년 이상 등 해당 조건에서는 0.75%를 안내합니다. 기존 대출은 신규일의 약정 요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5,000만원을 3년 부과 중 1년 경과 때 갚고 요율이 0.55%라면, 연 단위 단순 계산은 5,000만원 × 0.55% × 2/3 ≈ 18만3,333원입니다. 실제는 일수·면제 조건을 적용합니다. 우대가 사라져 늘어난 이자와 중도상환수수료를 같은 비용으로 혼동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급여이체만 옮기면 최저금리를 받나요?
아닙니다. 표의 최대 우대는 여러 항목의 합이고, 기본 가산금리도 본인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적용 가능한 우대와 증빙을 항목별로 받아야 합니다.
연 5%라고 쓰여 있으면 30년 고정인가요?
해당 혼합형은 처음 5년 고정 뒤 변동으로 이어집니다. 처음 금리만으로 전체 기간 비용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을 신청할 수 있나요?
KB 공식 안내는 신청 가능한 상품이라고 설명합니다. 신용상태 개선 등 제출 자료와 은행 심사에 따라 수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확인할 마지막 항목은 무엇인가요?
정확한 상품·최종금리·승인액·만기·우대 재산정일·중도상환 요율·잔금일 실행 여부입니다. 다른 은행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한 뒤 결정하세요.
출처·추가 확인
공식 안내와 일반 준비 원칙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규정 수치와 예외는 최신 원문을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