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보금자리론 신청할 수 있을까?
현재 직장의 소득발생기간, 연환산과 지속가능한 소득 여부를 나누어 확인합니다.
보금자리론 근로소득 중심 안내. 단기계약·사업·여러 소득원은 별도 산정 확인.
이직 날짜와 현재 소득을 먼저 정리
이직 자체만으로 가능·불가능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 이전 직장 퇴직일, 현 직장 입사일, 현재 급여 자료가 어느 기간을 덮는지 적으세요. 전 직장의 연봉과 현 직장 연봉을 임의로 합쳐 연소득으로 제출하면 소득발생기간을 잘못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연환산과 상시소득의 기본
HF 기준은 현재 소득원이 최소 1개월 이상 발생해야 하며, 1년 미만 근로소득은 기간을 입증해 연환산합니다. 2개년 확인이 불가능한 짧은 소득에는 10% 차감 규정과 상시소득 예외가 있습니다. 근로계약이 1년 미만인 경우 상시소득 판단에서 제외되므로 계약기간도 확인해야 합니다.
| 정리할 날짜·자료 | 묻는 질문 |
|---|---|
| 현재 입사일·급여 대상기간 | 현재 소득발생기간을 어떤 서류로 입증하나요? |
| 현재 급여 증빙 | 일 단위 연환산을 적용하나요? |
| 근로계약기간 | 상시소득으로 판단할 수 있나요? |
| 이전 직장·과거 소득 | 이번 심사에서 어떤 연도와 직장의 자료가 필요한가요? |
월급에 12를 곱하는 계산의 한계
첫 달에 10일만 근무했다면 그 입금액은 정상적인 한 달 급여와 다릅니다. 반대로 상여금이 포함된 달 한 번을 기준으로 계산해도 왜곡될 수 있습니다. 급여명세서의 지급 항목과 귀속기간, 실제 재직기간을 함께 제출해 산정 방식을 확인하세요. 이 글에서는 개인별 인정소득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회사에 요청할 자료를 확인하기
재직 사실과 입사일, 급여명세와 지급 대상기간, 근로계약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정리하세요. 모든 자료를 미리 발급하기보다 기관에서 요구하는 기간·직인·원본 여부를 먼저 물으면 중복 발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서류 가이드에서 다른 가구·주택 서류도 확인하세요.
전 직장 소득과 현재 소득 구분
이미 퇴직한 직장의 소득을 현재도 계속 발생하는 소득처럼 취급하지 마세요. 복수 직장을 유지하거나 근로·사업소득이 함께 있으면 각 소득의 현재 유지 여부와 자료를 따로 설명해야 합니다. 어떤 소득을 합산할지는 심사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잔금일이 가까울 때 확인할 순서
가능 여부와 함께 소득 자료가 준비되는 날짜, 보완 서류 제출일, 실행 가능일을 묻습니다. 아직 첫 급여 자료가 없다면 대체 증빙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일정에 반영하세요. 승인 후 실행 전 체크에도 이직·부채 변경을 기록하세요.
출처·추가 확인
공식 안내와 일반 준비 원칙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규정 수치와 예외는 최신 원문을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