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대출 실거주 의무, 전입 1개월과 거주 2년 확인법
실행일·전입일·거주기간을 구분하고, 입주 지연이나 불가피한 이동 사유가 있을 때 은행에 확인할 자료를 정리합니다.
2026.11.02 HF 실거주 FAQ·마이홈 일반 디딤돌 안내 확인. 기존 계약의 접수일·약정과 개별 유예 승인은 해당 은행에 확인.
전입신고만 하면 의무가 끝나나요?
현재 안내는 실행 후 1개월 이내 전입과 전입 후 2년의 실제 거주를 구분합니다. 주소만 옮기고 다른 곳에서 생활하는 것을 같은 것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부양조건으로 인정받은 세대원이 있다면 함께 이행해야 할 범위도 확인하세요. 자신의 약정과 적용 접수일이 우선입니다.
세 날짜를 달력에 기록하세요
전입 기간과 실제 거주기간을 하나의 날짜로 계산하지 마세요. 서류 발급 시점과 제출 경로도 은행에 확인하세요.
| 기록 항목 | 기준 자료 | 할 일 |
|---|---|---|
| 대출 실행일 | 실행 내역 | 은행에 전입 기한 확인 |
| 실제 전입일 | 주민등록·전입 관련 자료 | 필요한 증빙 제출 여부 확인 |
| 거주 관리기간 | 해당 약정·은행 안내 | 이사 계획이 있으면 사전 문의 |
| 지연·변경 사유 발생일 | 임차인 퇴거·공사·근무 등 자료 | 유예 대상·승인 절차 확인 |
집수리나 세입자 퇴거가 늦어지면
사유가 있다고 자동으로 전입 기한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입주를 늦추는 이유와 예상 입주일을 취급은행에 알리고, 인정 가능한 사유·증빙·신청 기한을 확인하세요. 문자로 일정을 주고받았다는 사실과 은행의 유예 인정은 다르므로 처리 결과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직·질병 때문에 다른 곳으로 가야 한다면
불가피한 이동은 언제 사유가 발생했는지와 적용 예외가 무엇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른 지역 발령이나 치료를 이유로 먼저 이사한 뒤 해결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발생한 사실을 설명할 자료를 정리하고 유예 가능 여부, 승인 기간과 종료 후 의무를 해당 은행에 문의하세요.
임대를 놓거나 집을 팔 계획이 생겼다면
실거주 의무를 충족하는 동안 새 임대차나 매도 계획이 대출 약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남은 거주기간·상환 계획과 별개로 추가주택 취득에 관한 의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중개 일정이나 계약금을 먼저 확정하기 전에 약정 위반 여부와 필요한 처리부터 확인하세요.
실행 전 점검하면 좋은 항목
인도일·수리 종료일·전입 예정일을 잔금일과 함께 적으세요. 본인과 관련 세대원의 실제 입주 가능 여부, 제출할 서류와 은행 연락처도 정리하면 좋습니다. 실행 전 체크리스트에 실거주 일정까지 더하면 돈을 받은 뒤의 의무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처·추가 확인
공식 안내와 일반 준비 원칙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규정 수치와 예외는 최신 원문을 우선합니다.